안녕하세요. 공손한멧새162입니다.
일반적으로 강이나 산을 따라 나누거나,수 많은 전쟁을 통해 꼬불꼬불한 국경선이 생깁니다.
유럽은 여느 대륙에 비해 굉장히 복잡한 국경선을 가집니다.그것은 수 많은 정복 전쟁을 거쳐 생긴 것이지요.옛날의 지배자들이 지배하기 편한 곳까지만 지배를 하기 위해,산이나 강을 경계삼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반면에 20세기 중반까지 유럽에게 식민지로 있던 아프리카는 국경선을 식민지 시절 나뉘었던 땅그대로 국경선이 만들어 졌죠.제국주의 시대에 유럽인들은 아프리카를 침랙하면서 땅을 자신들이 나누기 편한대로 나누었기 때문에,국경선이 반듯반듯 합니다.그들은 민족이나 문화는 고려하지 않았기 때문에, 다른 민족과 문화권에 사는 사람들이 강제로 한 나라에 묶여살게 되고, 아직까지도 아프리카의 많은 나라에서는 종족들간에 내전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미국 역시 유럽인들에게는 새로운 개척지였지요,그렇기 때문에 행정구역을 나눌때 자신들에게 편하게 나눈것입니다.굳이 불편하게 꼬불꼬불한 국경이나 주경계선을 가질 필요는 없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