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딱히 하고 싶은 직업이 없어서 제가 상담부를 초등학교때 꾸준히해서 친구 동생 언니오빠들 부모님 등등 다양하게 상담을 해줬고 저도 상담이라는거를 유일하게 잘했던거 같아서 부모님께서 아동심리상담사를 해 보시라고 말하셨어요 저는 아직 하고싶은 직업이 없어서 공무원이나 할까 생각 중입니다 저만 하고싶은 직업이없어서 걱정입니다
제 생각에는 지금은 하고 싶은 직업이 없어도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중학생 시기에는 관심사와 강점이 조금씩 바뀌는 게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부모님이 추천하신 아동심리상담사 같은 직업도 상담 경험과 강점을 살릴 수 있는 하나의 방향일 뿐이에요. 공무원 같은 안정적인 길도 생각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본인이 흥미를 느끼는 분야를 찾아보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