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고참이 있지만 좋은 사람은 좋은데 못된 사람은 강한사람한테는 말도 못하고 말잘듣고 착한사람한테는 적랄하게말하면서 상처를 주기에 대들고 싶지만 하극상으로 동급취급받을까봐 그냥 대답을 안하는데 계속 들이대니까 저두 뭔가 표현을 해야겠더라구요. 어떻게 말해야 하극상으로 안보이면서 더이상 험한말을 못하게 할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사회생활을 하다 보니 별의별 사람들을 다 보게 되는데요 그런 사람은 생각보다 많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지위가 높든 지위가 낮든 할 말은 하고 그렇게 하는 성격이라서 별 무리가 없지만 그런 사람들을 보게 되면 저는 사람들 많은 데서 창피를 줍니다 약한 사람한테 강하고 강한 사람한테 약할 수 있냐고 왜 그렇게 사람이 이중적이냐고 사람들 많은 데서 창피를 줘 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