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몇 년 동안 그래왔어요..특히 집에만 있는 시간이 많아지니 심해질 때가 있었죠.
그래서 가끔 밖으로 외출을 하면서 햇빛도 보면 조금 괜찮아지더라고요.
저는 집순이라 외출이 힘든데..
밖에 나가는 것이 도움이 되는 걸 아는데...
그래서 돈이랑 엮어주면 자주 나가게 되더라고요.
단기알바같은 거요.
혼자 있다보면 생각이 많아지니 걱정이 생기고 불안감에다가 머시기.,나중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하기 싫다는 무력감이 찾아오더니 결국 우울증이 찾아오게 되죠.
그러니까 정신없는 일을 찾아서 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취미나 여행, 하다못해 앱테크 핑계로 하는 산책이라든가 등등이요!
참고로 저는 GPS기반의 신발NFT를 구매해서라도 일부로 밖에 나갈 구실을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은 다 좋아지진 않아도 많이 좋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