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꿧는데 너무 소름돋고 이상한 꿈입니다

고 2여자구요 제가 꿈에서 친구들이랑 상가 사이에 낀 에스켈레이터를 계속 타고 올라가는 꿈인데 손엔 스테인리스 볼?에 감자가 잇엇습니다. 그걸 먹으니까 너무 쓰고 맛이 없더라고요 그리고 에스컬레이터를 계속 타고 올라갈수록 더 힘들고 쓰러질거같고 버티기도 힘들어졋습니다. 그래서 양손으로 손잡이잡고 버텻던거같아요. 근데 그렇게 지상 평평한곳 올라오고 나서 걷다가 장례식장을 보게됐는데 친구들끼리 야 음산하다, 그러게 무섭다 이런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에스컬레이터 타고 내려가기 시작했어요. 그때도 손에 감자가 들려잇엇는데 그건 또 먹으니까 달고 맛잇엇습니다. 그리고 몸 상태도 올라갈때보다 점점 괜찮아지고요. 그리고 평지로 내려왓는데 어떤 아줌마?할머니 중간나이의 여자가 앉아있다가 저희한테 감자씨?가 하얫냐는 겁니다..그래서 제가 아니라고 , 올라갈때 감자를 먹엇더니 썻구 내려올땐 달앗다 이렇게 말햇던거같습니다. 근데 그 사람이 제 손을 텁 하고 잡으면서 너가 손가락이3개라 그렇다고 조심하라하고 바로 깻어요 너무 무속쪽??이랑 관련된 꿈인거같고 무서워요..저번에도 이런꿈 거의 똑같이 꿧는데 그땐 할머니랑 감자도 안나왔거든요. 기독교 집안인데 이런꿈까지 꾸니 너무 무섭습니다. 무슨 꿈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잘은 모르지만 제 경험상 옛날부터 어른들께서 꿈에 무언갈 먹는건 건강과 연관이 있다 하셨던거 같아요.

    나머지는 현실과 관련된 무의식적 생각이나 감정들이 꿈에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거든요 스트레스를 받으면 꿈에서 나타난다거나..그런거요!

    혹시 모르니 건강 관리를 평소보다 신경써서 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고2 학생분 이시라면 한참 스트레스 때문에 머리도 아프고 피곤하고 할 나이잖아요? 평소보다 몸도 마음도 편하게 쉬어 주기도 하고 영양제도 더 잘 챙겨먹고 하면 잠도 꿈도 괜찮아 질수 있지 않을까 해서 답변 남겨 봅니다!^^

  • 꿈이란건 무의식의 발현이고 실제로 일어나는 사건들이 아니기 때문에 꿈에 대해서 예민하게 신경쓰실 필요는 없으실것도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