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고소를 받아서 공부중인데..엄마가....
엄마랑 저랑 법이라는 것 1도 모르는 모녀인데요.
저는 그래도 저도 사람인지라
감방가지 않게 기소유예든
불기소든 암튼 찾아야 되니까...
유투브를 보고 공부를 했습니다.
고소를 받으면 첫번째로 해야 할일 & 경찰 수사기법등
근데 엄마는 왜 전화 받으면
바로 가야지 왜 늦추냐고 하시질 않나..
그래서 제가 고소장을 보고 알고 가야지
모르고 가면 나만 불리한 상황에다가
형량만 많이 나온다, 나 감옥에 가기 싫다
그래서 공부좀 했다고해도
너는 가서 그냥 죄송하다고만
말하라고 하는 엄마를
데려가서 저의 변호인으로 해야하는데..
아무 말 하지 말라고...
엄마를 설득시킬 방법은 뭐 없을까요?
엄마는 무조건 죄송하다고 하면 되는 줄 아셔요 ㅠㅠ
경찰이 하라는 대로 하면 되는 줄 알아요 ㅠㅠ
어떻게 하면 엄마의 이상한 상식을 깰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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