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아이 표현방법 몇가지 궁금한점이 있슴니당
만2세 30개월 남자아이를 키우고 있오요.
아직 배변훈련전인데 기저귀를 벗고싶어하고
한번씩 대소변을 보는 시늉도 하고 해요.
곧 대소변 훈련 예정인데요,
자기전에 기저귀가 갑갑한지
벗겨달라하거나 고추를 만지려고 해서
고추는 소중한거라고 만져서 빨개지면 주사맞을수도 있어~
라고 알려주고 있어요 ㅎㅎ
어제는 고추쪽이 간지러운지 고추를 흔들고 싶어 라고 하더라구요 간지럽다는걸 표현한거같은데 이개월수에 자연스러운 표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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