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달리기를 하게 되면 몸 안에서는 근육 연축이 빨라지게 되기 때문에 이에 필요한
칼슘과 함게 산소 공급이 급격하게 필요하게 됩니다. 당연히 산소를 보충하려면
폐활량이 좋아야 하지만 어릴적 부터 달리기를 많이 하지 않은 경우, 폐활량이
정해져 있고 가슴 흉곽이 늘어나는 데에도 한계가 있어 무리하게 숨을 들이쉬게
되어 폐흉곽이 과도하게 확장되게 되면서 이에 대해 갈비뼈 사이 늑간 신경은
통증으로 반응하게 됩니다. 이는 운동이 과다하다는 뜻이 되지만 또 이를 극복하지
못한다면 운동 능력 향상에도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잠깐 운동 속도를 줄인 후 다시 시작하게 되면 신체도 이에 대해 적응하기 때문에
매주 조금씩 운동 강도를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