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동생이 사춘기라 너무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고 버릇이 없습니다.

요즘 동생이 사춘기라 너무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고 버릇이 없습니다.

그냥 계속 두고보려고 하니까 정도가 심한것 같아서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사람마다 질풍노도의시기는 강도의 경중이 있습니다

      형이라면 그 시기를 경험해봐서 알테지만 그때는 내맘이 내맘이 아니잖아요

      맘의 감기를 앓고 있는데 야단친다고 달라질까요?

      그냥 부드럽게 한마디 하시고 기다려주셔야지요

      누구보다도 지금 가장 힘든사람은 동생이예요

      맘자리 큰 어른이 되도록 옆에서 도와주시고 기다려주시는 든든한 형이 되어주세요

    • 안녕하세요. 아하하는 호동왕자입니다.

      아무리 사춘기라도 정도가 심하면 제지를 해야 합니다.

      한번쯤은 단호하게 이야기 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창백한 푸른점입니다.

      아무리 사춘기라고 그냥 버릇없는 행동을 그냥 두면 커서도 계속 그렇게 됩니다.

      사춘기라고해도 따끔하게 혼내서 예의는 알려줘야 나중에 정신차리고 실수 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