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상입니다
채택률 높음
중증장애인증 있는 남자친구 신검 관련 우편 왔어요
남자친구가 어렸을 때 장애가 있었어서 중증 판정을 받고 공익근무를 할 예정이었어요.
작년 초(20살)에 병무청에서 전화가 와서 신검 받을 필요 없이 공익근무하게 될거라고 구두로 전달받았대요.
하지만 병무청 앱에서는 검사대상자로 떴었고, 당시는 바쁘기도 하고 병무청 앱 내 오류가 심해 민원신청을 못한 채 올해 초(21살)까지 방치를 해뒀더니 병무지청에서 대면우편으로 왔다갔다네요. 내용은 모르겠는데 군대 가야 하는 거냐고 걱정이 커보여요.
현재는 수술하고 회복이 많이 되어서 약간의 불편함은 있는데 완화가 꽤 되었거든요. 그래서 신검을 지금 받게 되면 애매하게 현역으로 걸칠 수도 있을 것 같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