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사유재산이 부동산이 지진등과 같은 자연재해로 멸실되거나, 파손된 경우 부동산 소유자의 재산상 피해로 이어질수 있고, 파손으로 가치 하락, 해당지역에 대한 불안감등으로 인해 수요가 급격하게 줄게되면서 가격 역시 폭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결국 부동산 경기에도 악영향을 줄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지진이 발생하면 해당 지역의 주택 가격이 하락하고 저층 아파트나 내진설계된 주택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수 있습니다. 또한 지진에 의한 피해가 심각하거나 지속적이면 인근 지역으로의 이주 수요도 발생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진이 부동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단순하지 않고 복합적입니다. 지진의 규모와 진도 발생빈도, 피해정도, 복구정책등에 따라서 영향의 방향과 크기가 달라질수 있습니다.
부동산의 가격과 지진에 대해서 크게 연관짓지는 않습니다. 물론 지진으로 인해 피해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곳의 경우 안정성의 문제도 있고 해서 다소 부정적인 영향이 있지만 일본의 경우 쓰나미나 지진등의 영향을 충분히 받고 있다곤 하나 여전히 부동산 가격은 높은 걸 보면 내진설계의 발전으로 크게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우리나라는 아직 지진에 대한 큰인식이 없는 상태이지만 큰지진이 오게되어 붕괴등의 위험이 발생하면 건축법등 내진설계에 대한 법이 강화될것이고 그전에 건축된 아파트나 해안가에 위치한 아파트는 가격적으로 큰 혼란이 올것으로 보이고 강화된 건축법이 적용된 아파트로 수요가 급증할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