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핫뉴스실시간 인기검색어
아핫뉴스 화산 이미지
아하

경제

경제용어

삼겹살굽기
삼겹살굽기

소비자물가지수와 GDP는 어떤 관련성이 있나요?

소비자물가지수가 높으면 명목 GDP가 올라가는지 실질 국내총생산이 높아지는지 모르겠어요. 관계가 어떻게 되는지 알려주세요.

55글자 더 채워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 변동을 측정하여 물가 상승률을 나타냅니다.

    명목 GDP는 현재 시장 가격을 기준으로 계산되므로 물가가 오르면 CPI 상승에 따라 명목 GDP도 함께 증가할 수 있습니다.

    실질에 실질 GDP는 물가 변동을 제외한 경제의 실질적인 생산량 변화를 반영하기 때문에 CPI가 상승하더라도 실질 GDP는 크게 변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즉 CPI 상승은 명목 GDP에 영향을 주지만, 실질적인 경제 성장은 실질 GDP로 평가됩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윤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소비자물가지수(cpi)와 국내총생산(gdp)은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경제 상황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지표입니다. 소비자물가지수가 상승하면 일반적으로 명목 gdp는 증가하지만, 실질 gdp에는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명목 gdp는 현재 시장 가격으로 측정된 경제 규모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물가가 상승하면 재화와 서비스의 가격이 올라가므로 명목 gdp도 함께 증가하게 됩니다. 반면, 실질 gdp는 물가 변동의 영향을 제거한 경제 규모를 나타냅니다. 실질 gdp는 기준 연도의 불변가격을 사용하여 계산되므로, 물가 상승이 직접적으로 실질 gdp를 증가시키지는 않습니다.

    gdp 디플레이터는 명목 gdp를 실질 gdp로 나눈 값으로, 전체 경제의 물가 수준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소비자물가지수가 상승하면 gdp 디플레이터도 일반적으로 상승하는 경향이 있지만, 두 지표는 측정 대상과 방법에 차이가 있어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소비자물가지수는 소비자들이 구매하는 특정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 변동을 측정하는 반면, gdp 디플레이터는 경제 전체에서 생산된 모든 재화와 서비스의 가격 변동을 포함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소비자물가지수의 상승은 가격의 상승을 의미하고 가격의 상승은 거래되는 상품들의

      가격 인상을 의미하고 이는 GDP즉 국내 총생산의 명목 GDP를 올리게 됩니다

    • 다만 이 때 상승한 GDP는 단순히 가격의 상승에 기인한 것이기 때문에 여기서 물가상승분을

      제외한 실질 GDP가 큰 의미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명목지표는 소비자물가지수 상승시 실질 상승가격을 다 반영하며, 실질지표는 물가상승률을 제외차감하기에 상대비로서 파악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