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타박상 및 뇌진탕에 의한 일시적인 증상 소견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긴 합니다만, 증상이 일주일이 넘게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라면 보다 심한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닌지 파악하고 감별 해보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글의 내용을 토대로는 무조건 병원에 가지 않으면 큰일이 나기 때문에 반드시 가야 한다 어떻다 이야기를 할 정도로 보이지는 않지만 병원에서 한 번 진료 및 진찰, 검사 등을 통해서 상태에 대한 평가 및 감별을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하긴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