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 상아는 왜 유행을 하였나요??

안녕하세요. 옛날에 코끼리의 상아가 엄청 유행하여 많이들 코끼리를 잡았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코끼리의 상아가 유행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대 중국에서 짐새라는 새가 있었는데

    그 새의 깃털을 담궈서 만든 술인 짐주를 암살에 많이 활용했다고 합니다.

    그 짐부의 독을 해독하기 위해선 코끼리 상아로 만든 잔이 활용되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지금은 짐새가 멸종해서 보이진 않는데

    여전히 코끼리상아의 영엄한 능력때문에 중국인들이 여전히 찾고있다고 합니다.

    그 수요때문에 아프리카에서 코끼리 상아확보를 위해서 코끼리를 사냥하고 있죠

  • 상아가 골동품이 된 이유는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흰색이면서 극히 가공하기 쉬운 소재이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공예 소재로서 아름다우면서도 다루기가 쉽기 때문이죠

  • 상아는 코끼리의 위엄을 보여주는 특징이었기에

    사람들이 상아를 손에 넣으려 했습니다.

    위엄이 담긴 거대함과 아름다운 색깔/ 비깔 및 내구도 등이 사람들에게 매력으로 전해진거죠

    귀중한 공예품 재료료 활용되었는데

    이미 이집트와 인도 등지에서는

    고대부터 우수한 상아공예품을 제작했고

    이들 공예품 수입을 위해 유럽과 아프리카, 서아시아/동아시아 를 잇는 교역로가 개척되기도 했습니다.

    이후 도장/ 장식품/ 에술작품을 비롯, 컵/향로/ 당구공/ 파이프/ 피아노건반/ 무기 등

    다양한 물건 제조에 쓰였습니다.

    동양에서는 옥과 함께 왕실의 도장에 사용하는 중요재료였습니다.

    따라서 왕실 과 부유계층만이 사용할 수 있었고

    또한 왕실 소속 고급 전문 장인 이 직접 가공을 맡았습니다.

    상아는 현대에도 상아의 아름다움과 품질을 뛰어넘는 대체재가 나오지않아 수요가 꾸준합니다.

    그에 따라 지금도 수없이 많은 코끼리가 인간손에 학살되는 상황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