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명품스니커즈, 합리적인 당근가격이 궁금합니다

신던 신발을 물려받았는데 당근에 팔려다보니 원가가 200만원대 후반입니다. 신던 신절이고 살짝 이염도 되고 박스는 없는데 이대로 판매하면 얼마가 적당할까요? 신발세탁소에서 표백하고 팔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직거래나 중고 거래를 할 때 새 제품급 S급 제품이 아니면 감가가 많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더군다나 이염이 되어 있고 풀 박스 상태도 아니기 때문에 못 해도 40~50% 정도의 감가는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 중고 명품 스니커즈의 적정 가격은 신발 상태, 브랜드, 수요에 따라서 달라지는데 예를 들어 200만원대 원가라면 100-140만원 사이가 적당할거 같습니다

  • 중고 명품 스니커즈의 가격은 상태에 따라 차이가 나지만, 일반적으로 신던 신발이라면 원가의 30~50% 정도로 판매될 수 있습니다. 이염이 있고 풀박스가 아니라면 그만큼 가격이 낮아지며, 세탁 후에는 조금 더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겠죠. 세탁소에서 표백을 하면 약간 더 높은 가격으로 판매할 수 있지만, 대략 100만 원 중반에서 후반 정도가 적당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