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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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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질문이 있어요~~~~~~~!!

어른들과 대화하거나 긴장되고 마음이 편치 않을때 누가 질문을 하면 더 생각이 안나는데요

회사 상사분이 여행 일정이나 시간을 물어보실때 생각이 안나면

그냥 모르겠다고 해도 괜찬나요?

모르는 제가 좀 창피하기도하고 꼼꼼해보이지 않아보이는게 자꾸 신경쓰여서요

그런게 신경쓰여서 외우고 가는것도 스트레스이고요ㅜㅜ

헷갈리거나 기억이 안날때 답변을 어떻게 하는게 괜찮을가요?

그리고 제가 말하기도 전에 옆사람이 치고 들어와서 말을 다 해버려서 민망했던적이있는데 그냥 가만히 있어야 되나요..? 갑자기 다른말 하기도 그렇구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냥한참매162

    상냥한참매162

    모를 때는 모른다고 해도 됩니다. 살아보니깐 솔직한 게 제일 나은 것 같더라고요... 괜히 모르는데 아는 척했다가 더 피곤해지는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창피하지 않으니깐 솔직히 이야기해보세요.. 그리고 너무 자주 그런 일이 벌어져서 도저히 안되겠다 싶으시면, 질문하셨을 때 잠시만 알아볼께요라고 확인해보면 어떨까요? 그리고 다른 사람이 대신 답을 하면 질문자님이 그 답에 더 얹어서 대답을 하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여행 일정을 얘기하다가 여행일정을 잘모르면 모르겠다고 말씀하셔도 됩니다. 그냥 여유있게 보면서 다닐려고 시간을 넉넉하게 했다고 하시면 됩니다 아무리 자주 가던곳이여도 해외다보니 시간이 안맞을수 있어서 그런것도 있고 중간의 일정이 변경될수도 있어서 잘안잡았다고 말씀 하셔도 됩니다. 잘못된거 없어요 뭔가 상사분도 여행을 갈때 참고 하려고 물어보는 것도 있습니다.

  • 가만히 있어도 괜찮구요. 답변이 생각이 안난다면 잠시 시간을 두고 답변하는것도 좋지요.꼭 선착순으로 답변하고 빠른 답변이 필요한 상황이 아니라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