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에서 매년 신권은 얼마나 발행하나요?

안녕하세요

한국은행에서 매년 우리나라 신권은 얼마나 발행하나요??

그리고 이렇게 발행하는 신권의 경우, 새로운 지폐를 발행하는 거니 유동성을 푸는 것으로 이해 하면 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한국은행의 자료에 따르면 2021년 화폐를 발행/환수 잔액에 관한 자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상세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1년 중 한국은행은 32조 4,079억 원의 화폐를 발행하고 12조 3,929억 원의 화폐를 환수하였다. 이에 따라 2021년 말 화폐 발행잔액은 2020년 말보다 큰 폭 증가(13.6%)한 167조5,719억 원에 달하였다. 화폐 종류별로는 오만원권의 발행잔액이 2020년 말 대비 크게 증가한 반면, 천원권과 주화는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한국은행이 신권을 발행해서 공급하는 금액은 매년 4조원에서 5조원 사이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신권 공급량은 점차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화폐발행과 같은 경우에는 매해 달라지기 때문에

      정확한 수치는 없습니다.

      2023년 4월 기준 화폐발행잔액은 약 175조정도되는 것으로 확인되며

      새롭게 화폐를 발행하여도 훼손되는 화폐 등이 있기에

      무조건 유동성 공급이라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