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단정한낙지284입니다.
일본의 아이돌들을 보면 사실 프로페셔널하고는 많이 동떨어져 있는 편입니다.
완벽하고 예쁘고 춤과 노래까지 퍼펙트 하게 반짝반짝 빛나는 것이 한국의 아이돌이라 하면 일본의 아이돌은 오히려 부족한 점이 있는것이 미덕으로 여겨지는 편이며 그런 부족한 아이지만 내가 열심히 응원해서 잘될때까지 함께하는 점이 셀링 포인트라고 들었습니다.
그런 것에 비해 일본에서 아이돌이 되고 싶은 경우 주로 한국의 아이돌의 멋진 모습을 동경해서 지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부족함 보다는 좀더 체계적으로 배우고 능력을 키워서 동경하는 자리에 올라보고자 하는 의지가 반영된것이 아닐까요?
게다가 최근들어 K컬쳐가 전세계적으로 유명해지면서 한국의 아이돌이 되는것이 세계적으로도 경쟁력있다는고 생각하는 이유도 클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