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서 다른 집의 층간 소음이 너무 심해졌습니다. 새벽 시간대에 의자를 끄는 것과 청소기는 물론, 고성을 지르면서 악기 연주까지 하더라고요. 층간 소음 때문에 다른 집을 찾아가는 것은 또 안된다고 들어서 경비실을 통해서 종종 양해 부탁드렸지만 전혀 소용이 없더라고요. 이 같은 층간 소음의 경우에는 어떻게 대처해야 되는지 꿀팁이 있을까요..?
저도 똑같은 현상이 있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위층집에 따지러 가지 않고 오히려 간식거리를 사서 방문하였습니다. 그리고 정중히 사정 이야기를 하니 그 분도 이해를 하시고 조용해졌습니다. 화를 낸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니 조심히 접근해서 해결해야될 문제입니다. 특히 말했다고 바로 바뀌지는 않는점을 유의해야합니다. 사람 습관이란게 바로 바뀌지는 않잖아요! 이웃과 대화로 풀어가시는게 최선의 방법입니다.
층간 소음이 심하다면 먼저 직접 이웃에게 말을 걸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웃이 소음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다면 관리사무소나 아파트 주민자치위원회에 민원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민원을 제기해도 해결되지 않는다면 소음 진동 분쟁 조정위원회에 조정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조정 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법원에 소송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