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중한반달곰185입니다.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시대가 변하는 만큼 참 편한 삶을 살고 있지요 .
편한삶 만큼 살다보니 뇌의 저장성이 떨어 집니다 . 저역시 기억을 못하는 일들. 번호 들이 많아요 .
폰부터도 누르기만 하면 연결 되니 ~ 저장된 이름만 기억하죠 .
수첩이나 노트에 적으세요 .
그리고 저장된 이름과 번호를 암기해 봅니다 . 100%로 암기 못해도 돼요 . 그리고 자판으로 글을 쓸때와 볼펜.연필로 노트에 글을 쓸때도
맞춤법이 헷갈리때가 있지요 .
예전 방식으로 할필요성도 느낍니다 .
같이 옛날의 습관도 시간 날때 해보아요 .
도움 되셨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