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루비 토비 코코입니다.
제가 어쿠스틱 기타를 치게된 세월이 어느덧 30년이 훌쩍 넘었네요 ㅎㅎ
저의 아련한 옛 기억을 더듬어보면 저 역시 기타를 처음 치기 시작할 때 무척이나 손 끝이 아프고 줄을 누를 때 마다 힘들고 소리도 제대로 나지 않아서 고생했던 순간이 있었던 것을 기억 합니다 물론 지금은 하루 5시간 이상을 기타를 치면서도 손 아픈거 전혀 없이 기타를 연주 합니다 ㅎㅎ
내 기타에서 나는 소리가 내 손가락의 아픔 보다 좋으면 그 고통도 결국 이기게 되고 그 시간들이 차곡 차곡 쌓이다 보면 어느새 손 아픈것 따위 아랑곳 하지 않고 멋진 소리를 내는 연주자가 되어있는 자신을 만나게 될 겁니다 손이 안아프면서 기타를 잘 칠 수 있는 특별한 노하우는 없습니다
세계 유명 연주자들도 모두다 처음 기타를 잡았을 때 이 아픔의 시간들을 견디어 내었지요 그 아픔의 시간과 인고의 시간을 통과 하여 아름다운 기타 선율이 만들어진게 되는 것이죠 이 아픔의 시간들을 딛고 넘어 아름다운 기타 소리를 들려주는 기타 연주자가 되시길 바래봅니다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