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할 때 왜 항상 울먹거리게 될까요?

제목처럼 저는 억울할 때나 또는 압박감이 들 때 자주 울먹거리게 됩니다. 억울하면 억울한 사실을 참지 말고 말해야 하는데 혹시나 울먹거리게 되어 나중에는 울까 걱정이 돼서 그냥 참고 넘깁니다. 정말 심할 때는 편한 지인에게만 억울함을 토로하거나 해요. 그렇지만 꼭 해야할 말은 하고 살아야 할텐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하면 당연히 억울한 일이 생기거나 그럴 때는 울먹 거릴 수가 있습니다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기 때문에 당연히 억울하거나 그런 일이 생기면 화가 나거나 울먹거리거나 그런 반응이 나올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자주 그런 현상이 일어난다면 울먹거리지 않으려고 계속 노력을 하셔야 합니다합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일단 억울하면 뭔가 빨리 해명을하고 오해를

    풀기위해 평상시보다 흥분된 기분으로

    말하다보니 그런거 같습니다

  • 감정이 순간 북받쳐 오르시는 것 같아요.저도 그런 편이라 바로 그자리에서 똑부러지게 말을 못하는 편이에요.돌아서면 그때 그렇게 말 했어야 하는데 하는 상황이 많아요. 말이 안나와요 그 순간에는.

    그리고 옆에서 누군가 말이 하도 하나보태면 울게 될까봐 참는 편이에요.

    그러다 보니 논리적으로 상황대처를 못해서 항상 손해보는 느낌이 들어요.

    나중에 다시 정리되면 이야기 하더라도 섣불리 이야기 하지 않고 그 순간

    참고 넘어가는 방법이 좋을 것 같습니다.

  • 경험은 우리 감정을 무뎌지게 만든다고 합니다 안타까운 이야기지만 억울한 일을 많이 당하면 그만큼 무뎌진다는 이야기지요 매사에 있어서 너무 감정적으로 대하지말고 상대방이 화를 낼때는 약간 억울하더라도 5초~10초정도 그냥 침묵해보는것도 방법입니다 그러면 상대방도 처음엔 화를 내다가 아무 반응이 없으면 어느 순간 수그러 들게 됩니다 그떄 그렇게 이야기하는 의도가 뭐냐고 되물으며 화내지말고 차근차근 이야기 해달라고 말해보세요 의외로 상황이 쉽게 해결될수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