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철없지만 노느라 카드를써서 빚이생겼습니딘
나이는37살 남자이고 모태솔로입니다
급여는200 외로워서 노래방아가씨 보도있는곳 을몇번갔다 술만마시연 친구랑갑니다
돈도더모을수있었지만 다날리고 전재산900이고요
아직 부모님하고살고 어제도 놀다가 100만원이라는 빚이생겨 현타가오네요
어찌댓든 썻으니 갚아야하슨데 현타 안오는법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본인이 술집가서 논다면 카드를 다 없에버리세요. 그리고 그친구를 만나지 말고요. 만나면 노래방가고 돈을 쓰는걸 아는데 왜 그친구를 만나나요. 나이도 37살 먹고 빛이있다는자체도 철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신차리셔야 됩니다.
현타를 안오는 방법을 물으신걸 보면 벌써 현타가 오신거 같네요.
이미 벌어진 일 후회하는건 소용없는거 같고 열심히 일해서 갚으면 될거 같습니다.
다만 앞으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안된다는 생각이들어요
현타 안오려면 거길 안가셔야죠. 100만원 술값이면 최소 연봉 1억정도 되는 사람들이 가는 술집입니다. 본인하고 전혀맞지 않는 곳이구요. 미래를 위해서라도 노래방을 끊어야합니다.
현타 안오는 방법은 현실을 직시하고 다시는 반복하지 않는 방법밖에 없을거 같아요. 빚이 더 커지기 전에 얼른 갚고 이 과정을 되풀이하지 않는게 무엇보다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제 기억에 질문자님 예전에도 이런 질문을 한 거 같은데 아직 술마시면 친구하고 노래방 가서 아가씨 부르거나 보도를 가는 거 같은데 현타가 오는 경우 나는 제대로 즐겼다고 생각하면 생기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놀기에 빚이 백만원이나 생기는지 전혀 이해가 가지 않은데 혹시 친구 비용도 전부 대신 내어주는가요? 그렇다면 당장 손절하는게 맞습니다. 이미 습관이 되어 술 마시면 가는 거 같은데 노래방이 아니라 술 끊는 게 우선인거 같습니다.
현타를 완전히 없애는 건 어렵지만, 대신 마음을 정리하고 실질적 행동에 집둥하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우선 빚은 부정하지 말고 갚을 계호기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37살이면 아직 회복 가능하니, 지출 습관을 점검하고 친구, 술, 노래방 대신 작은 즐거움으로 대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