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랖 많고 남 험담하는 사람 대처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같은 학원에 다니는 분인데 거의 어머니뻘 되세요

같은 조라 협동해서 하는 일이 많아서 대화를 들을수 밖에 없는 입장인데

알고싶지 않은 다른사람의 tmi랑

같이 수업받고 있는 40대 여성분이 계신데 그분 싸가지 없다고 하고

말 많은거 보니 우울증 아니냐고 묻는거 하며

듣기 싫은 얘기를 계속하는데

무시하고 싶지만 잘 안되네요

저한테도 냄새난다고 페로몬 향수 뿌리고 다니라고 왜그러는건지 모르겠는데

대처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

너무 피곤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그럴때는 단답형으로 네 이런식으로만 해보세요 아니면 핸드폰 하는체 하면서 못 들은척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리고 한가지는 냄새난다고 페로몬향수 사용하라고 하면 저가 알아서 할게요 신경쓰지 마세요 라고 말씀드리세요

  • 그런경우에는 괜히 이런것 잘못된것 같다고 반문 달아서 좋을게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나이가 많은사람들은 온전하게 살아온 세월만큼 현명해지면 참 좋은 어른이지만 그렇게 잘못 늙은 사람들이있는데요.

    또 나이 대접은 받고싶어서 아무리 입바른 소리라도 어린사람이 하면 아주 극혐을 한답니다.

    그 비난의 대상이 질문자님이 될수있으며 다른 그룹에 붙어서 질문자님의 있는 흉 없는흉 지어내며 포지션을 변경하면 더 골치 아파지니 적당히 상대하면서 무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