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이코 변태 어떻게든 쌔게 말해주세요
세세하게 설명할게요. 이해가 안되서.. 머리로는 이해했는데 마음으론 이해가 안되서요.
축제라 가정하고 말해보자면
이해톡톡)안경이 손상이 가서 쓰면 많이 불편할정도로 부서져서 안경을 안쓰고 갔고요, 엄마 말씀으론 제가 눈빛이 무섭데요.
관심가는 애에게 터치하면 성추행으로 (아 여기서 이기적이구나)아무튼 접촉을 되게 혐오하는게 여자니까 접촉없는 마주보고 눈깜빡임으로 눈마주치고 깜빡였고요.
그리고 생각하느라 잠을 못자서 머리가 멍해서 멍때리고있었어요.
(잠을 안자고 샜는데 왜 잠이 안오는지 이해가 안되요. 정신과약을 먹고있지만 오늘은 약이다 떨어져서 못먹었어요. 이유는 나중에)
제가 최근에서야 제 소신을 표현해야겠다고 신념을 잡아서 그래서 주위시선을 별로 신경을 안쓰려고 노력하는중이고요. 아무튼 그래서 그게 주위시선으론 평범하게 받아들이면 그게 소름돕고 무서울수가 있나요 (눈깜빡임과 멍때리기) 학교에서 이상한 질문을 많이한다고 지적을 받긴하지만
(이걸 말해야할지 연관이 잇는지 약간있는거같긴한데 애매해서) 이게 진짜 무섭다고느낄만한건지 비유를 통해서 말씀해주시면 제가 주위사람이 무서워하지않도록 개선할수 있을거에요.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아 나갈때 같이가자고 물어봤는데 싫데요 어떻게 음 자퇴해야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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