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은 조선 태조 때 1394년 만들어져 1395년 완공하였습니다. 그런데, 경복궁은 5차례에 걸쳐 화재가 일어났습니다, 가장 큰 화재는 1592년 임진왜란 중에 불타 전체가 소실되었습니다. 그리고 고종 재위 시기 섭정을 맡은 흥선대원군이 왕실의 권위를 높이기 위해 1865년부터 1868년까지 중건하였습니다.
그리고 중건 이후에도 화재로 일부 건물이 소실되기도 했습니다. 1873년 자경전, 교태전, 자미당이 화재로 소실되었습니다. 긜고 1876년에도 교태전에서 시작한 화재로 강년전 등 830간이 전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