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은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가 부족해져 세포내에서 혈류내 혈당을 적절히 이용하지 못하는 병입니다.
당뇨병은 이미 당뇨병 발병 시점 훨씬 수년 전부터 공복혈당장애 등이 나타나고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민간요법으로 치료하기는 어려우며 조기에 생활 습관 개선 및 체중 감량, 유산소 운동이 권고되며 필요시 약물 요법을 바로 시행하는 것이 만성 합병증을 줄이는 지름길입니다.
조절을 잘하면 합병증의 발생 위험도 그만큼 줄어들 수 있으니 현재처럼 생활습관 개선 및 약물치료로 잘 관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병이 있다고 하더라도 무조건 합병증이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당뇨에 걸렸더라도 혈당 수치를 비당뇨인 수준으로 건강하게 꾸준히 장기적으로 유지를 하였다면 30년이 아니라 100년이 경과하여도 합병증 없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습니다. 일주일 중 한 번씩 정상 수치를 넘을 때가 있을 정도라면 비교적 관리가 잘 되고 있는 상황이신 것 같으며 합병증이 올 가능성이 매우 높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정확히는 모르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