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외 지지자들은 계엄의 발단이 당시 대야당 민주당이 국정운영을 방해하고 혼란을 주었다 생각하고 구국 차원에서 계엄을 선포 하는 과정에 특수부대를 동원 하여 국회를 질서유지차 봉쇄하였다 주장하는거지요! 선거관리본부에 군투입은 지난 총선거를 비롯 민주당의 대승은 부정선거에 있다고 보고 증거수집하려 했던겁니다. 이에 판사는 계엄을 선포할정도의 국정운영이 불가하다 볼수 없고 계엄선포도 적법하지도 않고 미흡한상태에서 선포함과 무장군병력을 국회 투입 국회의원 출입을 강제 차단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 하였는데 이에 불복하고 윤석열은 구국차원에서 지지자들의 대항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구국은 혼란속에서 나라를 구한다는거지 개인의 판단과 불이익에 대항하기위한 단어 사용은 아닌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