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어른들이 상처가 났을때 된장을 바르라고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어렸을적 조부모님께서 시골에 거주를 하셔서 명절마다 찾아뵜는데 사촌들과 놀다가 누가 넘어지거나 다쳐서 상처가나면 할머님이 된장을 발라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먹는 된장을 몸에 바르는거 자체가 되게 신기했던 기억인데요

시골어른들이 상처에 된장을 발라주셨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지니아빠입니다.

      예전에 민간요법으로 상처에 된장을 발랐는데 정말 큰일날 행동이였죠 상처에 염분이 들어가면 ㅜㅜ

    • 안녕하세요. 눈이큰사슴36입니다.

      아마 된장은 항생제가 없던 옜날에 된장이 바로 그 항생제 역활을 해준 식품 이였던거죠. 하지만 실제론 상처에 된장이든 뭐든 제대로 된 연고가 아닌이상 세균에 의한 2차 감염으로더 악화 될 가능성이 있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