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도 결혼문화에 남자가 집을 해오는게 관례인가요?

음.. 저때 (20년전)는 당연히 결혼할때, 남자가 집을 마련하긴 했는데, 요즘도 여자는 혼수, 남자는 신호집으로 하나요? 요즘 집값 생각하면 너무 부당한데 말이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대가 변함에 따라 결혼 문화도 많이 변했습니다. 이제는 남녀 구분없이 서로 자금을 모아서 집을 구하거나, 대출을 껴서 집을 구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또한, 결혼식 비용도 남녀가 같이 부담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다만, 지역별, 집안별로 결혼 문화가 다르기 때문에, 딱 잘라서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서로의 상황을 고려하여 협의하에 결정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는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이 다양하니까요 대한민국도 이제 점차 선진국이되가면서..

  • 지금은 시대가 많이 변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결혼할때 반반씩 준비합니다.

    근데 꼭 능력없는 여자들이 집은 남자가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가정마다 다를수 있지만 요즘 젊은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남자, 여자 서로 합쳐서 어느정도 집 전세를 얻어서 신혼생활을 하는게 일반적이고 그래도 과거 영향 때문인지 남자쪽이 조금 더 지출을 하기는 하는거 같습니다.

  • 요즘도 결혼문화에 남자가 집을장만하는것이 관례인가요 .꼭 그런거는 아닌것같습니다.도시의 집또는 전세집이 넘비싸니까 신랑과신부 그리고 남자쪽 부모님합심해서 방을 구하죠 옛날의 일방적인것은 많이 없어진것같습니다.

  • 요즘은 그렇지도 않지만 그런 느낌이 여전히 남아있기는 하죠

    근데 그냥 형편에 맞게 하는게 제일 좋은거 같아요 작성자랑 예비 신부님이랑 모아놓은 돈 + 부모님 지원금 해서 서로 금액 비슷하면 그냥 집 반반 부담하고 공동명의로 하세요!

  • 요즘뿐만 아니라 예전부터 남자는 집을해오고 여자는 집에들어가는 살림살이를 해오는 것으로 정해져 있어서 그것이 지금까지 내려오고 있습니다.

  • 요즘은 남자집에서 집을 해오는게 관례가 아닙니다. 양쪽 남자 여자 집에서 서로 돈을 내어서 전세집을 구하거나 집을 매수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집을 매수한다면 공동명의로 집을 소유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