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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평일에는 풀야근이 거의 확정된상태인데 아버지는 아들 노릇 하라며 이번 주말에 무조건 오라고 하십니다.
안 가면 원망하실게 뻔한데 피곤하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다음으로 미뤄도 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라스트댄스
부모님 일 돕는 것도 체력이 있어야 하는 법이니 본인의 컨디션을 솔직히 말씀드리고 일정을 조정해 보세요.
대신 사람을 부르거나 나중에 더 좋은 효도로 보답하겠다는 약속을 드려 마음 상하지 않게 대처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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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안정된트리케라톱스
차라리 솔직하게 이야가하세요.
이런 상황이라 너무 힘들어서 다음으로 미루자고요~
근데 아버지 성격상 그게 안통할것 같으면 핑계를 대야겠죠? 회가 핑계가 제일 좋죠
지식인초인
당근이나 일꾼 하루 도와줄 사람 구해서 해결하세요
돈으로해결하는게 가장 쉽고 빠릅니다. 비용은 10~ 15면 될걸요 저도 자주써요
답변좋으시면 추천 꼭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솔직히 말해서 다른 핑계를 아무리 만들어도 부모님은 서운해하고 할거에요 솔직하게 얘기하고
다른 부분에서 더 잘해드려야죠 몸이 피곤하고 그런데 어떻게 그게 되나요 아니면 늦게라도 가도 조금만 도와드리는게 좋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