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놀자고 연락을 해도 왠지 귀찮습니다

언젠가부터 누군가 연락을 하게 되면 마음이 뒤숭숭하고 불안하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같이 놀자고 밖에서 놀자고 하면 왠지 불안해서 나가고 싶지 않습니다 왜 그러는 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까지 이해타산 따지지 않는 좋은 관계라고 생각하며 지냈는데 어느날 어떤 계기로 지금 친구들은 어느정도 이해타산 따지며 특히 돈 관련해서 내가 조금 피해보고 있거나 누군가 나를 이용해 먹고 있다는 생각 드는 경우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친구는 그야말로 만나면 마음 편하고 머리속으로 아무것도 따지거나 계산하지 않아야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는거 같습니다. 지금 친구들과 연락하지 않는 상태가 편하다면 지금까지 감정소모도 많았고 이는 지금처럼 연락 오는 자체가 불안함 느낄수도 있습니다. 앞으로 만남을 계속 이어나가는 것에 대한 깊은 생각과 판단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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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피곤하거나 귀찮으면 보통 그렇죠. 연락오면 없는 약속도 만들어서 못갈거같다고하고요. 아니면 너무 늦은시간 연락오면 나가기 싫어서 그러기도하구요..이상한거 아니니 걱정하지마세요. 약속을 했는데 안 나가는게 문제니까요.

  • 이게 저도 약간 그렇긴 한데 날씨탓도 좀 있구요.

    아니면 단순히 이불밖은 위험하다는 생각이 약간 있거나 그것도 아니면 얘들이 날 험담할까봐 그래서 내 행동에 신경써야하고 그런게 불편해서 그럴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