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위와같은경우에는 먼저 패턴을 고치는것이 좋습니다.
신체적으로 발성이나 태도등이 변화면 자연스럽게 심리적인 부분이 좋아질수있습니다.
먼저 말을 할때 소리가 작다면 크게하는것을 연습해주세요
집에서 가족들에게 말을 하면서 조금 톤이 높게 이야기하는것을 꾸준히 연습해주시면서 발성을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그런뒤 친구들에게도 똑같이 연습을 하면서 해주면좋습니다
이러한 목소리 톤의 변화나 말을 할때 태도의 변화를 지속적으로 하다보면 점차적으로 개선되고 좋아질수있는 점이 있으니 참고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