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견고하게 만들어져있긴하답니다.
부식 방지등을위해 도색등도 꼼꼼히 되어있어 외부 충격등으로 도색막만 안벗겨지면 생각보다 오래 가기는 해요.
주기적으로 먼지등만 컴프렛셔 등으로 털어주고 하는 정도만 해주셔도 꾀 오래 갈겁니다.
결국 소모품이라 언젠가는 교체할 시기가 오는 제품이고 사실상 재질이나 배치위치상 영구적으로 쓸수없는 것이 실외기니 너무 그것에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주기적으로 먼지정도만 청소해 혹시나 일어날수있는 화재예방조치만하면 완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