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에어컨실외기 외부에서 비 맞으면 녹슬지 않나요?
아파트 외벽에 달아놓은 실외기
비맞고 땡볕 쏘이고하면 녹슬거나 망가지지 않을까요?
오래도록 온전하게 보존하면서 사용하려면
어케하는게 좋을까요?
설치기사님께서는 커버같은것도 실상 별 효용이 없다고 하셔서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실외기는 원래 밖에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녹이 안쓸게 방수페인트를 칠했어요,녹은 잘 안쓸어요,
실외기는 바람이 빠지도록 앞을 막으면 안되요, 혹시모르니 주변에 화재에
취약한 물건도 치우는게 좋습니다.
생각보다 견고하게 만들어져있긴하답니다.
부식 방지등을위해 도색등도 꼼꼼히 되어있어 외부 충격등으로 도색막만 안벗겨지면 생각보다 오래 가기는 해요.
주기적으로 먼지등만 컴프렛셔 등으로 털어주고 하는 정도만 해주셔도 꾀 오래 갈겁니다.
결국 소모품이라 언젠가는 교체할 시기가 오는 제품이고 사실상 재질이나 배치위치상 영구적으로 쓸수없는 것이 실외기니 너무 그것에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주기적으로 먼지정도만 청소해 혹시나 일어날수있는 화재예방조치만하면 완벽합니다.
에어컨 실외기는 기본적으로 비, 햇빛, 눈 등 외부 환경을 견디도록 설계되어 있어 일반적인 날씨에 쉽게 고장 나지 않습니다. 다만 장기간 사용 시 금속 부분이 녹슬거나 플라스틱이 변색될수 있습니다. 커버는 통풍이 방해되어 오히려 성능 저하와 고장 원인이 될수 있어 권장하지 않습니다. 대신 실외기를 벽에 일정 간격 띄워 설치하고 통풍이 잘되는 위치를 유지하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