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
평상시에 아버지께서 다른 가족분들을 많이 아끼시는 편이라면, 아빠가 술먹고 님을 때렸다고 난리쳐보세요. 거짓말이긴 하지만 사실 술먹고 기억도 못하고 아버지도 다쳐서 돌아오신다면 나중에라도 그런 일이 생길 가능성 높잖아요. 가족이 아니라 남이랑 시비가 붙거나, 상대가 억한 마음품고 거짓으로 맞았다소 고소라도 하면 억울하지 않겠어요?그거 사람이 진짜 충격을 받아야지 고쳐져요. 왠만한 의지가지곤 안돼요. 술을 마실 때마다 그 생각이 나게끔 해야 잔에서 손을 뗄 수 있어요. 제 지인의 아버지도 젊을 때 술버릇이 고약하긴했지만 한번도 가족에게 손찌검한 적은 없으셨다는데 딱 한번 어머니를 한번 때렸는데 피가 많이 나서, 어머니는 화나서 집나가고 다음날 아버지는 그 핏자국보고 정신차려서 손이 발이되도록 빌고 그 다음부터는 술을 안드신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