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내 핑크색 좌석은 임산부 배려석 입니다. 서울 시에서 2015년 부터 임산부가 좌석에 언제든지 편하게 앉을수 있게 하기 위해 임산부 배려석을 도입하고 비워둘 것을 권장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냥 앉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정확한 규정은 배려석이기 때문에 앉아도 되지만 임산부나 노약자가 오면 자리를 양보 하는게 맞습니다.
임산부석은 임산부가 타면 즉시 자리를 양보해주는 조건으로 일반인도 앉을 수 있는 좌석인 것 같습니다 매번 비워두라는 규정은 없고요 지하철 공사에서도 임산부가 없을 때는 일반인이 앉았다가 임산부가 오면 양보하라고 안내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임산부가 오셨을 때 바로 일어나서 자리를 양보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