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엄마가 너무 미운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동생이랑 말타툼을 했는데 동생이 저를 무시하는 기분이 들어서 점심밥을 안해줬어요.
근데 동생이 그걸 엄마한테 일러서 엄마랑 통화를 했는데 엄마가 그럼 엄마도 기분나쁘면 너 밥 안해줘도 되는거네? 그럴거면 따로 살아야겠네? 이런식으로 말하셔서 제가 엄마한테 그냥 동생 밥 만들어줄게요 라고 얘기했어요. 근데 엄마가 아니야 됐어라고화내는 듯한 짜증난듯한 말투로 얘기하시는거에요... 저는 남매와 부모의 애착관계는 다르고 충분히 밥 안 만들어줄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동생이 잘못한건데 그냥 동생 혼내고 사과하라고 말한 다음에 밥 만들어서 같이 먹으라고 할수는 없는거에요? 지금 뭐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계속 눈물이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