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
제가 나중에 퇴사를 하려할 때 팀장님께
취준하는 데 실업급여 받고 싶다고 말씀드리면 무례한가요?
그래도 팀장님은 엄청 절 나쁘게 보시진 않는데
퇴사자 입장에서 그런말하면 많이 기분나쁠까요?
이건 걍 익명이라서 단순 궁금증에 올려봅니다
이상한 사람으로 보지말아주세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팀장님에게 그런얘기를 한다면 팀장님입장에서는 좋지 않을것입니다 그리고 실업급여는 본인이 퇴사를 하면 받을 수 없습니다 회사이 권고사직이나 아니면 직장괴롭힘 등으로 부득이하게 퇴사를 해야하는 경우에만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퇴사를 하려고 할 때 실업급여를 받고 싶다 라고 먼저 섣불리 말하는 것은
네 ~ 맞습니다. 예의 없는 행동이 되어질 수 있습니다.
본인이 자발적으로 퇴사를 하면 실업급여를 받으실 수 없습니다.
팀장님과 관계가 나쁘지 않으시니 고민이 되시겠지만, 퇴사 사유를 취업 준비라고 밝히면서 동시에 실업급여를 요청하는 것은 팀장님 입장에서 꽤 당혹스럽거나 곤란하게 느껴질 가능성이 큽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실업급여는 팀장이 해주는것이 아닙니다.그리고 회사에서는 실업급여를 해줄이유가 없습니다.직장다니면서 본인이 나중에 관둘때 실업급여 요청하신다면 두번다시 연을 만들기 어려울것입니다. 실업급여는 계약직 1년일때 계약만료면 받을수있구요.또한 회사에서 평일기준 180일상 다니고 회사에서 권고사직당할시에만 실업급여 받을수있습니다.
실업 급여는 개인적으로 해줄수 있는것은 아닙니다
권고사직 이나 해고되어야
실업급여 받을수 있는데요
본인이 자진퇴사 하면
해당사항 안됩니다
그러나 부득이한 사정이
있다면 회사 인사담당자분께
말씀드려 보세요
실업급여는 권고사직이나 실업급여 사유가 되어야 받는거지 퇴사할때 해달라고 하는건 아닙니다. 법적으로 실업급여 부정수급은 범죄입니다. 실업급여 사유에 해당되지 않는이상은 해달라하면 안됩니다.
실업급여는 회사와 무관하게 실업급여를 받을수 있는 조건이 되면 개인이 신청할수 있습니다.
규모가 어느정도 되는 회사인지는 모르겠지만 실업급여를 팀장님한테 말하면 권한이 있던 없던 기분이 좋지는 않을 겁니다.
직접적으로 실업급여 얘기 꺼내시면 팀장님 입장에선 조금 서운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 사정으로 퇴사한다고만 간단히 말씀하시고, 급여 관련은 고용센터에 따로 문의하시는 게 자연스럽고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