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한친구 축의금 얼마나 하시나요??
고등학생때부터 친구라 20년지기 친구입니다.
매일 통화하고 자주 만나는정도는 아니지만
거리가 멀지만 두달에 한번씩 만나고 모임이 있어 놀러도 가구요~ 얼마가 적당한가요?
30개의 답변이 있어요!
20년지기 친구로 오랜친구자 앞으로도 좋은친구로갈 친구이시니 부담가지않는선에서 본인의 성의것 하셔도 좋을듯해요 부주는 서로 상부상조로 나중에 내가한만큼 내찬치에 보통 다시 돌아오니까요~~
그정도의 친구면 15~20만원 정도 하면 되지 않을까요? 10만원은 좀 부족한것 같고 15~20만원이면 좋을듯 하네요,
그리고 참석 하시면 말이죠, 참석 안하시면 10만원 참석하시면 10+@ 가 좋을듯 합니다.
20년 지기 친구이고 두달에 한번씩 모임에서 만나고 있다면 30만 원 정도가 적당할 거 같습니다. 물론 본인 경제적 사정에 따라 금액이 더 늘수도 줄어들수도 있지만 30만 원이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오른 물가를 생각해서 30정도 하시는 게
좋을 거 같구요. 나중에 결혼 생각하시면 그정도를
받을 걸 생각하고 하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물가는 오르니까요.
고등학교때 친한 친구이며 종종 만나는 친구의 경우 결혼식 축의금으로는 20만원 이상이 적당한 것 같습니다.
결혼식에 직접 참가하면 더욱더 20만원 이상인 것 같습니다.
축의금은 형편에 맞게 하는게 ㅣㅏ장 이상적이겠지요. 친한친구분이시라면 20-30만원정도를 하시는 건 어떨까 싶고요. 사정이 괜찮으시다면 좀 더 하시는 것도 좋지만 부담되게 않는게 이상적일 것입니다~~
친한친구라면 20만원 정도는 기본으로 해야겠지요. 요즘 물가도 물가지만 서로돕고 상부상조 해야니까요! 뷔페한끼도 7만원정도 도니까적게 할수도 없잖아요.
무엇보다 형편에 맞도록 해야하겠지요~~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친한친구 라면 그래도 결혼식장에 가실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그러면 20~30만원 이상은 해주는게 좋지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잠깐 보고 자주 안보는 사이라면 그렇게까지 안해도 되긴하지만 나름 자주 모임도 보고 놀러도 가는것 보면 그정도 해주는것이 좋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친한친구분이시라면 20-30만원정도를 하시는 건 어떨까 싶고요. 사정이 괜찮으시다면 좀 더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보통 친한 친구분이 결혼을 하시는 것이라면 현금으로 주기도 하지만, 친구에게 물어서 소형 가전제품으로 선물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질문하신정도로 친한 친구사이라면 20~30만원이 적당할거같습니다
더 나아가서 결혼상대까지도 친하다고한다면 50만원도 부담되지않는다면 추천드립니다. 정말 기억에 남아 하더라고요
두 달에 한 번씩 만나고, 모임으로 같이 놀러가기도 하면 꽤 친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친구는 평생 갈 친구이기 때문에 축의금 20~30만원 정도면 될 것 같습니다.
친한 친구 축의금은 상황에 따라서 금액이 다르겠지만 저는 평균 30 만원에서 50만원정도 추천 드리구요
전자제품을 혹시라도 친구 분께 선물 주셨으면 조금 덜 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고등학생때부터 친구라 20년지기 친구라면 저는 20만원 이상은 할것 같습니다, 다만 형편이 좋지않는다면 적게 하시구요. 그게 아니라면 20만원 이상은 하시는것 좋을것 같습니다.
두달에 한번 만나고 모임이 있다고 하시면 서로간에 불화가 없도록 모임친구들끼리 의논해서 부담없고 서운함없는 선에서 조정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참석가능한 사람은 얼마, 불가능한 사람은 얼마 이렇게요.
축의금이라는게 참 마냥 좋은게 아닌 것이 이런 점인데 어찌되었든 진심으로 축하하는 것, 결혼식에 참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못갈때는 꼭 안부인사나 편지전달하시는게 좋습니다.
좋은 인연 잘 이어나가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여 질문 주신 내용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친한 친구시라면 30~50정도는 드려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무려 고등학교 친구시라면요 더 드리고 싶으시면 원하시는 만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유되시는 만큼요!
답변 내용 도움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5만원권 지폐가 생긴 이후로는 축의금의 사회통념상 최소단위는 5만원이다. 부의금과 마찬가지로, 중고등학생이나 성인이라도 기초생활수급자, 대학생[13], 취업준비생, 니트등 비소득자 또는 경제취약계층의 지인을 결혼식에 초대를 한 경우라면 축의금을 안 내도 된다는 사회 통념이 있다.[14]
다음은 일반적으로 소득이 보장되는 성인 기준이다. 소득이 없거나 적을 경우 아래의 케이스들을 금액 자체가 아니라 금액 비율로 볼 것. 참고로 1인당 기준이다. 지인이니까 5만원 내면 되겠지 하고 가족 4명 모두 데리고 가서 밥을 먹은 후 축의금으로 5만원을 냈을 때 2024년 의 물가를 생각해보면 일반 음식점의 밥값도 안 나오는 가격이기 때문에 후술할 예외적 상황이 아닌이상 100% 뒷담화가 나오는 등 사이가 어색해지게 된다.
정말 친한 사람인 경우 축의금 대신 소파, TV, 세탁기 등 혼수품을 해주는 것도 가능하다. 금액이 부담될 경우 친구 몇 명과 돈을 모아서 축의금 대신 사주는 것도 흔히 보이는 유형. 또한 신혼여행 전이라면 위에 언급된 액수에 상당하는 미국 달러, 가급적 100달러 신권으로 주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 거기 가서 쓰면 되니까.
다만 후술할 어떠한 상황이든 간에 본인의 가족이나 애인을 데리고 간다면, 그 가족이나 애인이 신랑 또는 신부와 일면식이 없다고 하더라도 최소한 데려온 사람의 뷔페 이용료 정도는 축의금에 포함해서 내줘야 한다.[15] 뷔페 식권은 인당으로 발급하여 식권의 개수만큼 청구되기 때문이다.
다음 내용은 보통의 서민들 정도의 소득일 경우를 기준으로 한 것이므로 소득에 따라서 유동적일 수 있음을 감안하자.
친해질 필요가 없는 후배: 참석 시 5만원 이상
관계를 유지하면 손해는 안 보는 후배: 10만원 이상
정말 친하거나 자신의 업무를 도와주는 후배: 20만원 이상
나랑 나이, 직급 차이가 안나는 직장동료의 경우
친해질 필요가 없는 동료: 참석 시 5만원, 식사 시 10만원 이상
관계를 유지하면 손해는 안 보는 동료: 참석 시 10만원 이상
정말 친하거나 자신의 업무를 도와주는 동료: 10만원 이상
직속상관: 20만원 이상
나보다 나이가 많은 직장선배가 결혼하는 경우
친해질 필요가 없는 선배: 참석 시 5만원 이상
관계를 유지하면 손해는 안 보는 선배: 10만원 이상
직속상관 또는 인사담당자: 20만원 이상
정말 친하거나 자신의 업무를 도와주는 선배: 30만원 이상
친구로부터 청첩장을 받은 경우
서로 왕래가 없는 경우: 참석 시 3만원, 식사 시 5만원 이상
얼굴은 아는 경우: 참석 시 5만원, 식사 시 7만원 이상
즐거운 기억이 있는 경우: 10만원 이상
도움받은 기억이 있는 경우: 15만원 이상
위 모든 것을 충족하고 부모님하고도 친하다: 20만원 이상
나보다 나이가 어린 친척이 결혼하는 경우.
서로 왕래가 없는 경우: 5만원 이상
얼굴은 아는 경우: 10만원 이상
즐거운 기억이 있는 경우: 15만원 이상
해당 친척 및 친척의 가족들도 나를 아는 경우: 20만원 이상
해당 친척의 가족에게 도움받은 기억이 있는 경우: 30만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