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구는 성격이 온순하고, 친근하며, 가족과의 유대가밍 강한편이고, 황구는 털이 노란색을 띠며, 한국에서 가장 흔하게 볼수 있습니다. 사냥 능력이 뛰어나고 활동적이고 에너지가 많은 성격이 잇습니다. 호구는 털 색깔이 호랑이 무늬처럼 갈색과 검정색이 섞여 있는 것이 특징이고, 매우 희귀하며, 강인한 인상을 줍니다. 호구는 사냥견으로도 매우 우수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흑구는 검은색으로 덮인 진돗개이고, 강인하고 용감한 성격이고, 재구는 검정색과 흰색이 섞인 듯한 독특한 외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구도 있는데 흰색과 검은색이 조화롭게 섞인 형태인 진돗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