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요새 채식주의하시는 분들이 주변에서도 많이 계시던데 이게 주류가 될까요?
최근 몇 년 사이만 하더라도 비건 레스토랑에서부터 식물성 대체육 제품을 쉽게 볼 수 있더라고요. 당장 마트에 갔을 때 비건 계란말이 제품도 있을 정도던데 환경 보호나 동물 권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채식을 하는 분들이 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제 주변만 하더라도 채식을 하시는 분들이 제법 계시는데요 저도 소화가 잘 안되고 더부룩한게 있다보니 며칠 동안 채식으로 식단해보니까 생각보다는 크게 어렵진 않더라고요. 하지만 완전한 비건 생활을 하기에는 아직 사회적 인프라가 부족한 것 같습니다. 외식할 때 선택지가 제한적이고, 비건 제품들이 일반 제품보다 비싼 경우가 많아서 경제적 부담도 있어요. 또한 영양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는 더 많은 신경을 써야 하고요. 비건 문화가 정말 대중화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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