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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얼마전 뉴스에보니 명품가방의 제조원가가 10만원도 안한다는 얘기를 봤거든요.
그럼에도 명품이라는 브랜드를 붙여서 300만원이 넘는 고가에 판매되는데요.
이 명품이라는것 하나만으로도 부티나게 판매가 되는데, 명품가방을 구매하려는 분들의 소비심리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대견한오솔개199
명품을 사는건 그리고 가지고 다니는 것으로
자기만족을 느끼기 때문이죠
문제는 부자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과시용으로 대변되는 사치품으로 종종 비추어 진다는 것입니다
하나쯤 없으면 뒤쳐진것 같은 상대적인 박탈심리도 있구요
유독 우리나라가 심하죠
이젠 하나의 문화처럼 여겨져
러셀시장도 활발하여
수익을 목적으로 구매도 많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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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안녕하세요.
저도 명품백 한두개 소장하고 있습니다. 남편이 결혼기념일 선물로 명품백을 사줬는데
받을 때 기분이 굉장히 좋더라구요. 사치품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저는 선물받아서
그런지 흡족해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명품을 선호하는 경기가 안 좋아도 명품구매족이 늘어나는 이유는
사람들의 시선을 즐기는 것도 있고 자기를 드러내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
되기도 하죠.
소비 심리는 일단 자기 만족감을 채우기 위해서이고 명품을 가지고 있으면
스스로의 가치가 높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인간은 머 다들 욕망이있잖아요. 과시욕이라던지 자기만족으로, 명품을 지님으로해서 그런걸 느끼는거죠. 명품백, 차량, 시계 등등 명품은 많고 인간은 갖고싶어하는 욕망이있다봅니다.
안녕하세요 하염없이 우는 매미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명품 가방을 사는 이유는 그만큼 가치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명품 가방을 사서 가지고 있다가 다시 재판매까지 할 수 있으니 그런 거 같고 일단 사람들은 브랜드를 많이 선호하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