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일단 그게 끝입니다! 거기에 기반해서 나온 용어가
여소야대, 여대야소 이죠.
여당이 여러 당들 중 국회의 최다의석을 차지한 경우를 여대야소, 야당이 최다의석을 차지한 경우를 여소야대라고 칭합니다.
좌파 우파의 경우에는 의원들이 어느 쪽에 앉았느냐에서 유래했습니다. 프랑스 혁명 이후 의회에서는 새 헌법을 두고 논쟁을 벌였습니다. 그들은 의사당 회의실에서 의장을 중심으로 왼쪽에는 혁명가, 오른쪽에는 보수파가 앉게 배치했습니다. 이러한 좌석 배치는 이후에도 여러 번 시행됐습니다. 이후 1800년대 중반에 들어서 언론인들이 정치적 관점을 설명하기 위해 ‘좌파’와 ‘우파’를 약칭으로 사용했습니다. 이러한 관행이 오늘날까지 진보와 보수를 통칭하는 개념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좋은 답변 되셨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