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모님 어떻게 설득을 할 수있을까요?
저는 화장품 회사에서 물류 사무직으로 4년 근무한 후 개발자가 되기 위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부모님의 걱정에도 설득해 공부를 시작했지만, 두 달 만에 압박이 시작됐고, 반복되는 간섭으로 집중이 어려웠습니다. 결국 급하게 취업했지만, 야근이 많아 공부할 시간이 없어 퇴사했고, 최근엔 또 다른 회사에 입사했으나 사수 없이 밤 12시까지 야근하는 환경입니다. 자주 퇴사하는 제가 이상해 보일까 걱정되고, 부모님 눈치에 결정도 어렵습니다. 부모님께 상황을 잘 설명해 퇴사를 설득하고 싶은데,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본인이 하고 싶은 분야와 직업이 개발자라고 분명히 말씀을 하셔야할듯 합니다.
일단 잦은 입사와 퇴사가 좋게 보일리 없습니다. 그러나 나의 꿈은 이쪽 길이라는것을 분명히 말씀하시고 행동으로 보여드려야합니다. 하다못해 관련 자격증을 따셔서 보여주시거나 그쪽 계통에 취업하려고 노력을 하셔야합니다.
결국은 결과물로 보여드려야할듯 싶습니다.
부담없이 부모님한데 현제 상황을 자세히 말씀을 드리고 질문자님이 적성에 맞은 직업을 찾아서 취업을 하는것이 장래로 봐서 좋을것같네요~~ 평생 직업이 될 수있는곳으로 선택을 하면됩니다~
부노님게는 지금의 직장 환경이 개발자라는 장기 목표를 방해하고 건강에도 좋지 않음을 ㅗㄹ직하게 말씀드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순히 퇴사가 아니라 장기적인 목표를 위한 필수적인 선택임을 강조하고 퇴사 후 구체적으로 무엇을 계획하고 있는지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해야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지요.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 세세하게 구체적으로 자료 첨부해서 설득을 하시지요.
부모님도 나름의 근거가 있으니 말리시는 것일테니 설득도 단순히 말로만 하는게 아니라 자료를 준비하는 정의를 보여 보세시지요.
애초에 성인이신데 왜 본인의 직업이나 인생의 방향성을 부모님의 눈치를 보고 결정하시는지부터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만약 지금 부모님과 같이 거주를 하고 계시고 금전적인 지원을 받고 계시는 경우라면
어느정도 이해가 되지만 부모님이 인생을 대신 살아주는 것도 아니고
본인이 원하는 것을 하는 것에 대해서 부모님 눈치를 왜 보는 것인지도 모르겠고
그냥 원하는 것을 도전하고 실패하면 다시 시도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불법적인 행동을 하는 것도 아니고 부모님을 설득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아무래도 자주 퇴사하는것은 가족이나 다른 직장에 이력서를 쓰신다면 이상해 보일수는 있습니다 다만 다른직장에이력서시 1년 미만의 경력은 쓰지마시고 공부했다고 하시면 될꺼 같고 질문자님께서 원하시던 개발자 공부 잘 하시길 바라요.
저는 유통회사에 다니고 있어서 물류 사무직과 개발직 둘다를 옆에서 보고 있습니다.
저희회사는 물류센터가 있어서 물류 사무직이신 분도 있고, 자체 개발도 하고 있어서 개발직을 하시는 분 모두 있습니다. 장래적으로 봐서는 유통은 물류가 핵심부서이기도 해서 물류센터에서 위로 가는 승진의 문이 많이 열려있다면, 물류에서 일을 계속하시는게 좋을것 같지만, 말씀하시는 거로 봐서 그게 아닌거 같으니, 계속해서 개발직을 공부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부모님께서 반대를 하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개발직에 대한 미래가 불분명해서 그런것인가요?
제가 옆에서 지켜본바로는 개발직이 훨씬 미래성이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앞으로의 비젼과 계획을 잘 짜셔서
질문자님이 부모님을 잘 설득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생활을 어느정도 하셨고, 앞으로의 인생은 자신의 것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아무리 부모님께서 반대를 하신다고 하셔도 자신이 가진 꿈과 비젼은 밀어붙여야 합니다.
계속해서 설득하신다면, 결국에는 부모님께서 이해를 해주실것 같습니다.
개발직에 대한 믿음이 있으시다면, 굽히지 마시고 설득하십시요.
잘되시길 바라겠습니다.
부모님들은 계속 회사를 한군데 다니시기를 희망하실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냥 급하게 무조건 취업을 하지마시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좀 장기적으로 다니실수 있는 안정적인 직장을 알아보셔야 현 상황에서 부모님과의 갈등을 피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