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모님 어떻게 설득을 할 수있을까요?
저는 화장품 회사에서 물류 사무직으로 4년 근무한 후 개발자가 되기 위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부모님의 걱정에도 설득해 공부를 시작했지만, 두 달 만에 압박이 시작됐고, 반복되는 간섭으로 집중이 어려웠습니다. 결국 급하게 취업했지만, 야근이 많아 공부할 시간이 없어 퇴사했고, 최근엔 또 다른 회사에 입사했으나 사수 없이 밤 12시까지 야근하는 환경입니다. 자주 퇴사하는 제가 이상해 보일까 걱정되고, 부모님 눈치에 결정도 어렵습니다. 부모님께 상황을 잘 설명해 퇴사를 설득하고 싶은데,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