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퇴사한걸 걸렸는데 어떻게하면 좋나요?
원래 개발분야로 공부를 하고 있었고 조금 오래 걸리다 보니 집안에서는 아무 일이나 하면서 공부를 하라고 압박을 주길래 단순업무쪽으로 일을 구했고 일을 하면서 공부를 했지만 너무 많은 야근으로 인해 몇일 하지않고 퇴사를 했고 최근 다른 곳을 구했지만 마찬가지 였습니다. 계속 이렇다보니 부모님께도 오늘 출근을 한다라고 말했고 몰래 공부를 하러 갔는데 동네 다른 사람을 보고 저라고 생각해서 전화해서 그만뒀냐 라고 따지기 시작하더라구요. 어떻게보면 그만둔게 맞지만 예전에 그만둔것도 있어서 계속 아니라고 일을 하고 있다라고 밀어붙었는데 계속 찝찝한 생각도 드는데 이럴때 어떻게 하면좋을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족은 신뢰가 아주 중요하기 때문에 솔직하게 말 하는 게 좋습니다. 그런 다음 부모님 설득시켜야 하는데 취업에 대한 압박이 심하니 서로 대화나 해결책 내기 어렵고 갈등이 심해질수도 있어 보입니다. 부모님과 좋은 대화로 잘 풀리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부모님과 같이 살고 계시다면 솔직하게 말씀 드리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작성자님이 생활하는데 부모님들께 도움을 받고 있다면 어느정도는 타협을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그것이 싫다면 독립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유 어떡하나요 공부해서 꼭 그분야로 가고 싶다고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일단
협상을 하셔야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회사는 야근근무가 있을수밖에 없어요
차라리 편의점 알바가 시간은 정해졌으니 짧게 하고
공부를 해보는것은 어떨까요 부모님께 솔직하게 말씀드리셔야 될것 같아요
솔직하게 말하는 게 두렵지만 장기적으로는 신뢰를 지키는 게 더 중요하죠.
당장의 오해를 피하기보다는 개발공부에 진지하게 임하고 있다는 것을 진심으로 전달해보세요.
지금은 불편하겠지만 명확한 목표와 계획을 보여주면 이해하시겠지요.
그리고 본가로부터 어떠한 경제적 지원도 받지 않고 있다면 당당하게 말하는 게 어렵진 않죠.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회사에서 뭐가 안맞아서 일을 그만 뒀다고 사실대로 말씀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계속 속이는것은 아닌거 같구요 그리고 지금 공부하고 있어서 도서관 다닌다고 하고 알바도 구해서 하려고하니 너무 걱정 하지말고 믿어달라고 해보세요
저는 차라리 솔직히 이야기 하시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 그게 더 마음이 편할것 같고 계속 거짓말을 하다가는 본인도 그러고 주변도 불편해지지 않을 까요 ? 무엇보다 본인이 하고 싶은게 있고 자기 인생인데 누가 뭐라하든 하고 싶은것을 편하게 할수 있도록 이야기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
퇴사 사실을 숨기는 것보다는, 상황을 솔직하게 공유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본인의 진로와 행복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잊지 마세요. 가족의 기대와 현실 사이에서 균형을 잡으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솔직히 말해보세요. 적성이 맞지 않고 뭔가 일을 하면 할 수록 오래 할 수 없다고 느껴졌다고 대신에 내가 정말 좋아하는 분야 잘 할 수 있는 분야 에서 일하고 싶다며 응원해달라고 해보세요. 아무거나 일하면 내가 왜 하고 있는지 나중에 후회도 많이 합니다.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세요. 찾지 못했다면 찾을 때 까지 노력해보세요. 나이가 어떻게 되고 가족 사항이 어떤지 모르겠으나 아직 청년이라면 그 꿈을 쫒는 마지막이라 생각하며 정말 노력해보세요. 나중에는 그런 시간도 사치가 되고 그런 시간을 갖지 못합니다. 지금이 그 시간입니다. 내 꿈을 찾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