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이유식 시작했는데 잘 먹다가 울어서 중단합니다 이유가 어떤게 있을까요?
190일 됐고 177일에 쌀미음 3일로 시작했습니다.
처음 시작할때는 수유 30분전이라서 이유식 잘먹다가 많이 울어서 분유 때인가해서 줬습니다.
그래서 다음날은 수유 1시간전에 줬습니다.
잘먹다가 또 많이 울어서 배고파서 그런가싶어 분유 줬습니다.
그래서 첫수를 조금 적게 주고 30~50분후에 이유식을 줬습니다. 또 잘먹다가 울어서 잠이 오나싶어 재웠습니다.
6:00 일어남
6:30 분유 200--> 170ml(첫수)
7:00~30 이유식 50g(소요시간 10분)
8:30 낮잠1(30분~1시간)
10:30 분유 200
12:00 낮잠2(30분~1시간)
13:30 분유 200
15:00 낮잠3(30분)
16:30 분유 200
19:30 분유 200(막수)
20:00 밤잠
이유식 시간
범보의자에 앉히고 실리콘턱받이하고
이유식 스푼으로 떠먹입니다. 잘받아먹고 사이에 물도 줍니다. 처음에는 30분 걸린듯한데 지금은 10분이내 끝납니다. 의자에 오래있어서 그럴까요?
이유식 언제 주면 좋을까요? 잘먹다가 왜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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