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에서 식사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합니다.
좋아하는 음악을 틀어주거나 좋아하는 캐릭터의 식기를 사용하는 등 긍정적인 경험을 만들어줍니다.
새로운 음식을 한 번에 많이 제공하지 않고, 소량씩 익숙한 음식과 함께 제공합니다.
새로운 음식을 먼저 보고, 만지고, 냄새를 맡아보는 등 천천히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가능하다면 음식 준비 과정에 참여시켜 관심을 유발합니다.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자율성을 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