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정확히 어떤 이야기를 듣고 그렇게 생각하시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언행적으로와 심적으로 다른 판단을 내릴 경우는 흔히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시험에서 낙제되거나 한다면 응원의 말은 보내지만 본인과의 연관성은 떨어져서 심적으로 큰 안타까움을 느끼지 못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면 큰 문제는 안됩니다.
만약 질문자님께서의 상황이 큰 스트레스로 다가온다면 감성적인 부분을 자극을 먼저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감성적인 부분이 많이 나오는 영화나 도서 등을 읽으시면서 공감능력을 끌어내신다면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