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석호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속상해하고 답답해하더라도 단계적 개입 방법을 사용하시어 아이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데 익숙해 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게 좋아요. 사회적 기술이 뛰어난 아이들도 있지만 마음이 여리고 위축이 되어 있는 아이도 있거든요. 아이가 받을 상처 때문에 부모가 같이 문제에 빠져들어 상심하고 괴로워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는 경우 아이는 자연스럽게 불안감을 갖게 됩니다. 오히려 사회성 훈련의 좋은 소재로 삼아 같이 배워가는 대응 방식을 취하는 태도를 보이시면 아이도 적극적으로 배워 나가려는 의지를 갖게 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