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의 심리를 알고싶습니다~ 5살이구요

이제 5살이구요~ 예전에는 누워서 책읽어주고 색칠하는걸 좋아하고 좀 정적이었는데

둘째가 생기고나서

인형극이라던지 콩쥐팥쥐? 거인인형극 이런걸하면서 항상 특징이 괴롭히는 역활이에요

뭐 역활은 서로바꾸기는하는데

예를 들어서 팥쥐가 콩쥐를 계속 무슨일을 시키는 인형극

거인인형극은 거인을 아무리 공격해도 이길수없는 상황극?~

이게 심리적으로 무슨 문제가있다던지 둘째로인해 변화가 온걸까요? 아니면 그냥 나이에 맞는 상황극 놀이인걸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전혀 문제가 없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남자아이들이 공룡을 좋아하고 여자아이들이 마법소녀를 좋아하는 것은

      스스로 강한 케릭터가 되고 싶은 열망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팥쥐가 나중에 벌을 받는 다는 것보다는

      콩쥐에게 심부름을 시키는 어른 같은 강한 존재라는 것에

      더 의미를 두는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딱히 무슨 심리가 있는 것은 아닌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한 우월?한 존재가 되고 싶고 강해보이는 존재가 되고싶은것은

      아이들의 흔한 심리입니다

      물론 팥쥐가 나중에 권선징악으로 벌을 받지만

      그러한 것보다는 강해보이는 것에 포커스를 맞춘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안장이 심리상담사입니다.

      아이의 성장과정에서 정적인 행동보이다

      동적인 행동을 보이게 됩니다

      아이에게 맞춰줄 필요가 있습니다

      인형으로 상황극을 해주는건

      아이의 두뇌발달에 커다란 영향을 미칩니다

      그리고 동생이 생기면 의젓해지기도 합니다

      아이가 자라는 모습으로 행복도

      느끼게 될거에요

      초등학교 입학하면 더 성장해 지는건

      당연한 것입니다

      항상 응원할게요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아이들은 어른처럼 크기를 항상 바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도 역할 영역에서 서로 엄마나 아빠 선생님 역할을 하고 싶어 하지요.

      주로 엄마가 아이를 혼내는 역할, 선생님이 친구들을 혼내거나 수업하는 역할 등을 서로 하고 싶어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입니다.

      대부분의 5살 아이의 경우 인형극을 할 때 자신이 주인공이길 바랍니다.

      영화나 드라마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주인공은 항상 이깁니다.

      사람은 본성 자체가 지기 싫어하는 본성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전혀 이상한 현상이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그리고 둘째가 태어나서 더 그런부분이 의심될 수 있습니다.

      다만 첫째 아이를 대할 때 둘째가 태어나서 소홀한 것이 아니라는 등 가장 소중한 존재임을

      수시로 대화를 통해 인식시켜 주신다면 좋을 것입니다.

      참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박주희 심리상담사입니다.

      둘째로 인해 엄마의 사랑을 뺏겼다고 생각할수 있는 나이입니다

      둘째보느라 힘드시겠지만 아이를 사랑으로 매일 안아주고 표현하세요 그리고 아이에게 둘째의 소중함도 알려주세요

      아직 아기라서 엄마가 이렇게 우유를 주지 않으면 못먹어요 너도 애기때는 이렇게 엄마가 매일 안고 먹였다고도 전해주세요 5살이면 부모의 사랑과 손길이 한참 필요한 시기랍니다 그러니 너도 엄마 아빠가 사랑 하고 있다는걸 표현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그나이가 되면 자신의 삶에 있어서 자신이 주체적으로 변화하고 싶을나이입니다

      그렇기에 무언가를 하더라도 자신이 이기고 위에 있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당연한 감정적 발달이니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아이가 인지와 발달에 문제가 없다면

      큰 문제가 될 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일시적으로 아이가 재미가 있어서 이런 역할들을

      좋아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너무 의미부여 하지 마시고 조금 더 지켜보시고 심리적으로

      무언가 불안한 모습 등이 보인다면 아동센터 등을

      가보시길 바랍니다.